The Korea Herald

지나쌤

World‘s lightest material created

By Korea Herald

Published : March 24, 2013 -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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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scientists say they have developed the world‘s lightest material, lighter than air, which could play an important role in tackling pollution.

The material -- dubbed graphene aerogel or carbon aerogel, and developed at Zhejiang University in Hangzhou -- weighs 0.16 milligrams per cubic centimeter, a sixth the weight of air, China’s official Xinhua News Agency reported Friday.

The material, derived from a gel with the liquid component replaced by a gas, is easy to manufacture and has strong oil-absorption properties, its developer says.

“Carbon aerogel is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pollution control such as oil spill control, water purification and even air purification,” Zhejiang researcher Gao Chao said.

Current oil-absorbent products can absorb about 10 times their own weight in organic solvents. The newly developed carbon aerogel can absorb up to 900 times its own weight, researchers said.

Aerogels were first created in the early 1930s. In 1999 NASA used a silicon-based aerogel in a spacecraft to return dust samples after the probe, dubbed Stardust, passed through a comet‘s tail.

Gao and his research team produced the aerogel using a freeze-dried process that removed moisture from carbon nanotubes but retained their integrity, creating what is now believed to be the world’s lightest material.

When a piece of aerogel the size of a coffee mug was placed on top of slender blades of grass, the blades did not blend, the researchers said. (UPI)



<관련 한글 기사>

공기보다 가벼운 이것이 지구를 살려?

중국의 과학자들은 지구의 오염을 해결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공기보다 가벼운 물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그래핀 에어로졸(graphene aerogel)’ 혹은 ‘탄소 에어로졸(carbon aerogel)’이라 불리는 이 물체는 성 항저우에 위치해있는 ‘저장 대학 (Zhejiang University)’에서 개발했다. 물체는 1 cm²당 0.16 mg의 무게로 공기의 6분의1에 해당하는 무게라고 신화사 중국의 국영 통신사가 전했다.

개발자에 따르면 이 물체는 젤과 액체의 성분으로 오일을 흡수하는 물체라고 개발자가 전했다.

“탄소 에어로졸은 석유 유출, 수질 정화, 그리고 공기 정화를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개발자가 전했다.

에어로졸은 1930년대 초에 처음 개발됐으며 1999년에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에어로졸은 NASA가 스타더스트라고 이름 지은 우주선 안에 먼지 샘플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

시중에서 사용되는 오일 흡수제는 유기 용매제에서 10배까지 오일을 흡수할 수 있는데 새로 개발된 탄소 에어로졸은 900배까지 오일을 흡수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말했다.

에어로졸은 1930년대 초에 처음 개발됐으며 1999년에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에어로졸은 NASA가 스타더스트라고 이름 지은 우주선 안에 먼지 샘플을 가져오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됐다.

개발자 가오와 그의 연구원에 따르면 탄소 튜브 나이프의 수분을 빼어와서 무결성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커피 컵 사이즈만한 에어로졸이 잔디 위에 올려져 있으면 칼의 날은 전혀 색이 섞이지 않는다고 연구가들이 전했다. (코리아헤럴드)